* 마태복음 175 (길어질 수록 골병만 드는 하나님과의 논쟁과 씨름)


[마태복음22:41-46]


1. 하나님과의 논쟁과 씨름을 이제는 멈추어야 한다. 

* 또 모여서 예수님과의 논쟁을 준비하는 바리새인들
- 절대 이길 수 없는 하나님과의 논쟁
* 이런 논쟁과 씨름으로 인하여 심지어 신앙을 버린 사람들
* 신앙을 버리지는 못하고 오기와 객기로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
* 이 불필요한 논쟁/씨름으로 우리의 소중한 시간/에너지/재능을 낭비해서는 안된다.

2. 이해할 수 있다는 착각과 욕심을 버려야 씨름을 끝낼 수 있다. 

1) 욕심: 하나님과의 논쟁과 씨름의 첫번째 원인
- 욕심을 버리면 시험들 일이 적어진다.

2) 다 이해할 수 있다는 착각 

* 바리새인의 특징: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자들 

* 하지만 그리스도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바리새인들
* 예수님: 완전한 인간으로, 완전한 하나님으로 이 땅에 오신분
* 이해 할 수 없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다고 착각함이 논재의 시작이다.

* 하나님은 우리의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, 신뢰의 대상이다. 

3. 고집을 꺽고, 항복하고, 주로 인정하고, 은혜를 구하라! 

* 항복: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는 것 * 항복하면 하나님이 더이상 씨름의 대상이 아닌, 축복 주실 분이 된다.